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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4일은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입니다.
8월 14일은 일본군‘위안부’ 피해자인 김학순님이 처음으로 피해를 증언한 날로, 김학순님의 증언 이후 일본군‘위안부’ 문제가 국제사회에 널리 알려지게 되었습니다.
다양한 민간단체들이 일본군‘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한 결과, 2017년 12월 국회 본회의에서 ‘일제하 일본군’위안부‘ 피해자에 대한 보호·지원 및 기념사업 등에 관한 법률’이 통과되면서 매년 8월 14일이 공식적인 국가기념일이 되었습니다.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는 말이 있듯, 피해자들의 아픔을 해결하고 이런 역사가 반복되지 않도록 함께 기억해주세요.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다양한 곳에서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을 기억하기 위해 다양한 행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2021년 기림의 날 사이트에서 함께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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