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여가플 시네마「우리 시대의 관계와 돌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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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시 | 2026. 3. 26.(목)~3. 27.(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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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소 | 서초여성가족플라자 잠원센터 강당 |

2026 여가플 시네마 – 우리 시대의 관계와 돌봄 –
세계 여성의 날을 기념하여 2026 여가플 시네마를 개최합니다.
이번 영화제는 ‘우리 시대의 관계와 돌봄’을 주제로, 우리가 맺고 있는 다양한 관계에 대해 돌아보고자 합니다.
영화 속 인물들의 이야기를 통해 서로의 삶을 이해하고, 공감하는 뜻 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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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 2026. 3. 26.(목) 14:00~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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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 서초여성가족플라자 강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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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 만 15세 이상 누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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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영작 : 정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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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 동네 식품공장에서 일하며 정순하게 살아가는 '정순'. 그런 정순에게 공장 동료이자 또래인 영수가 다가온다. 두 사람은 점점 가까워지며 둘만의 은밀한 관계를 즐기고, 영수는 그 관계를 휴대폰 카메라로 담는 것을 즐기는데….
그러던 어느 날, 주변 사람들이 그녀를 이상한 시선으로 바라본다. -
정지혜 감독 초대 감독과의 대화 진행
<단편상영>
- 일시 : 2026. 3. 27.(금) 15:00~17:00
- 장소 : 서초여성가족플라자 잠원센터 강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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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1 : 거품의 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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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 서준은 몸이 편찮은 어머니 미영의 식사를 챙기며, 요리사의 꿈을 키운다. 하지만 돌볼수록 더 가벼워지는 미영의 몸, 그만큼 서준의 마음은 점점 무거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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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2 : 실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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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 정수기 관리 매니저 수희는 고객의 집에서 요실금으로 인한 실수를 하고, 일을 이어가기 어려워지자 애물단지 취급받는 옥순의 간병을 자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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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3 : 우주의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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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 시한부 선고를 받은 주인공. 의사가 묻는다. “아이들에게 어떤 말을 남기시겠습니까?” 뻔한 말만 맴돌던 순간, 문득 떠오른 한마디. “걸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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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편의 영화를 함께 관람 후 감독과의 대화 진행
※ 참여자에게 다과 제공 및 이벤트 진행
